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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은경 Suwon, Republic of Korea
예술가. 일상 속에서 쓸모를 다하고 버려진 철사를 수집하여 작업한다.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작품과 전시, 강연, '철사로 작은 새 만들기' 워크숍,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를 통해 재료 선택과 최소화의 중요성, 재활용, 해체와 재구성, 사물을 다르게 보는 법을 이야기하고 레이첼 카슨과 그의 유산을 전하고 있다.
Yoa Eunkyung is working with abandoned wires to create pieces and also runs workshops on wire sculpture. The work is related to the legacy of Rachel Carson and social/environmental issues such as recycling, waste minimization, ecology, sustainability. The workshop is designed to promote the reusing of materials minimize the amount of waste, raise awareness about environmental issues and increase appreciation of sustainable living.
Yoa Eunkyung est une artiste Coréenne, elle travaille avec des fils de fer usagers, recyclés, sortis de leur usage quotidien, tel le fil entourant le paquet de pain ou encore les spirales d’un cahier, pour créer des sculptures uniques. Son travail s’articule autour des questions sociales / environnementales telles que le recyclage, la réduction des déchets, l'écologie. Elle s’inspire directement du travail de Rachel Carson et de son livre «Printemps Silencieux (Silent Spring)» ou comment dans un futur proche et fortement pollué, le printemps reviendra comme tous les ans sans aucun oiseau pour le chanter. Ce livre alertait à propos de l’usage disproportionné de pesticides et produits chimiques toxiques qui détruisent le délicat équilibre de la nature. Depuis ses expositions dans les galeries et pour transmettre son art, Yoa organise également des workshops. Ces atetliers de sculpture sur fil de fer sont conçus pour favoriser la réutilisation des matériaux, minimiser la quantité de déchets, sensibiliser sur les questions environnementales et le développement durable.
Selected Solo Exhibitions 주요 개인전
2021 레이첼 카슨에게 보내는 편지, 작은환경미술관 아이공유, 서울
2020 숲이 있는 작은 방, 은덕 문화원, 서울
2018 오픈스튜디오 TREES PROTECT ( ), 책방이음 갤러리, 서울
2016 Balance, 어쩌다 마주친 전시-세라 팩토리 브런치, 서울
2016 산양이 사는 나라, 팔레 드 서울, 서울
2016 Lettre à Rachel Carson, Café de la Fontaine, Verlinghem, 프랑스
2016 Lettre à Rachel Carson, Le Bar à Mines, Lille, 프랑스
2015 레이첼 카슨에게 보내는 편지, 성평등도서관 여기, 서울
2015 레이첼 카슨에게 보내는 편지, 성북동갤러리, 서울
2013 레이첼 카슨에게 보내는 편지, 책방이음 갤러리,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 Fair 주요 단체전
2024 녹색여름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2022 녹색여름전, 그린캔바스, 서울
2022 지구를 노래하다, 의정부 예술의 전당 전시장, 의정부
2020 초록놀이터,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수원
2020 녹색여름전, 그린캔바스, 서울
2019 쓰레기 미술관: 쓰레기 ART가 되다, JDC 문화센터 낭, 제주
2017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코엑스, 서울
2017 Keep a green tree in your heart, Pain au sourire, 도쿄, 일본
2017 녹색여름전, 10주년 특별 순회 전시 (둘리뮤지엄, 판교생태원, 수원시기후변화교육센터, 서울숲갤러리)
2017 Lesley Green, Parker Gallery, Massachusetts, USA
2016 초록생각,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풀잎, 수원
2013 리폼라이프, 행궁동아트센터 & 대안공간 눈, 수원
Exhibition Curation & Coordination 전시 기획
2025 [모두를 위한 화면 해설] 재활용 선별장 : 대한민국 필수노동자이지만 다치면서 일하는 게 일상입니다, 산 다미아노, 서울
2019 기후위기 특별전-내일을 위한 매일,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성남
Event and Festival Coordination 축제 프로그램 기획
2018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환경재단), 부대 행사 기획 및 운영
2017 에브리데이 얼스데이 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 기획 및 운영
Selected Lectures & Workshops 주요 강연과 워크숍
2026 atelier BLOoM, Marcq-en-Barœul, 프랑스
2023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 서울
2022 이다 피스 북스, 서울
2021 고센숲학교, 군산
2019 isobar [Invent Make Change], 방콕, 태국
2017 소소시장, 세종문화회관, 서울
2016 피스&그린보트, 환경재단과 일본 피스보트 공동운영
2015 성평등도서관 여기, 서울
2014 Peace Flame House Workshop, Tuzla,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2014 Blair Primary School , Adelaide, 호주
2014 Melrose Primary School , Melrose, 호주
2013 수원시립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풀잎, 수원
Projects 프로젝트
2022- on body in mind
2021 더 편한 달력, The Calendar (서울문화재단 '생활을 바꾸는 예술' 지원 사업)
2020- #나무읽는목요일 #TreesThursdays
2018- 형편없는 살림꾼 Bad Housekeepe
2017 끝까지 지켜본다 Eyes On
2013- 언제 어디서나 워크숍 whenever wherever workshop(www)
Selected Press 언론 보도
2025 지속 가능한 환경실천-재활용 선별의 중심에 '사람'이 있습니다, CC 매거진(클리마투스 컬리지)
2024 달력, 빵 끈, 채소 묶은 ‘폐철사’로 작업합니다, 여성주의 저널 일다
2023 The GREENers: Wire sculptor giving discarded wires a new life-yoa Eunkyung K, Arirang TV
2022 탁상달력에서 스프링 철사를 빼봤다, 제로웨이 한겨레
2021 그들의 공간이 궁금하다-좋아은경 철사 아티스트, 스트리트 h
2020 버려진 철사로 쓴 균형과 공존의 메시지, 푸른 연금술사
2020 버려지는 철사로 환경을 위한 메시지 전하는 좋아은경 작가, 디자인정글
2019 플라스틱 없는 여행, 그 '즐거운' 불편 : 버려지는 철사 이용해 작품 만드는 좋아은경 작가, 오마이뉴스
2019 안 쓰고 산다 ⑤ 일회용 플라스틱 없는 여행, 환경부
2019 버려진 철사로 작품 만드는 와이어 아티스트 좋아은경씨, 경향신문
2018 올해의 전시-버려진 재료들로 푸른 숲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다, 계간 페이퍼 PAPER
2017 녹슨 철사로 생명의 존엄을 일깨우는 사람-철사 아티스트 김은경, 월간 해피투데이
2015 달력위 철사 새들, 환경을 노래하다-철사 아티스트 김은경 씨,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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